- 원작을 잘 살린 듯한 분위기는 꽤 괜찮음. 근데 조금 평범해 보임... 뭔가 임팩트있는 연출 없었을까...
- 아. 쿠우겐이 여우얼굴이 되는 부분은 좀 식겁하긴 했다. 임팩트라기보다는 쇼크의 기분-_-
- 성우의 연기를 두고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내가 망상속에서 떠올린[...] 노보루와 토오루의 목소리는 조금 달랐는데.. 약간 아쉬운 부분. 쿠우겐은 달랐지만 나쁘지 않았고, 코우는 내 생각과 비슷했음.
- 삼촌. 완전히 보케가 되어버렸어..-_- 물론 마지막의 연출을 위해서도 어느 정도의 오버는 필요하겠지만 이정도까지 눈에 띄게 할 필요가 있었을까... 약간 무거운 듯한 색감에 혼자서 튀어버린 밝은 색 같은 기분이었다. 실제로 전체적으로 약간 무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편인 것 같은데 혼자 즐거운척...[...]
- 쿠우겐이 저렇게 잘 빠진[...] 여우였다니!! 오래 묵었으면 좀 크고 아름다워야 하는 거 아냐?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