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문 by ViceRoy



전에 썼던 공지사항 건드리다가 뭔가 이상해져서 다시 씁니다.
공지사항 별 거 없습니다. 조용히 삽시다.

110611 추가사항 : 주인장의 사정으로 현재 거의 대부분의 과거 포스팅을 비공개처리하고 있습니다. 어차피 볼 사람도 없잖아요'ㅅ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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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 하나 잘못 눌러서 깜놀 by ViceRoy


크롬에서 한국어로 번역하기를 잘못 눌렀더니(정확히는 단축키를 잘못 눌러서) 이런 일이 나오네요-_-)

제 닉네임을 깨알같이 총통으로 변환해준 점이라거나, 모두 다 by ~~~일텐데 그걸 '~에 의한'과 '~하여'로 다르게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기의 센스에 놀랐습니다.

이런 거 다듬어서 한글날 이벤트로 해줘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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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존신고+근황 by ViceRoy

- 죽지 않았습니다. 살아는 있습니다. 다만 곧 노예가 될 예정입니다.

- 논문을 듀얼코어로 써야 하는 것 때문에 미래완료형 멘붕을 겪고 있습니다. 자세한 설명은 생략. 이유는 복수전공.

- 할 일은 많은데 잉여력만 늘어갑니다. 제 트위터 계정을 아시는 분이라면 제가 얼마나 잉여력이 풍부한지 알 수 있으실 듯.

[이 말에 공감하게 될 줄이야?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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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turn 0; by ViceRoy

그러니까 잠시 잠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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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건 명언이다 by ViceRoy

"그러니까 여러분은 스랖을 멀리하고 (차라리) 디씨를 가까이 하는 것이 낫습니다."



덧) 스랖은 야식 전화번호 찾는 곳 아니었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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